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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건축디자인을 전공하고 국내의 대학원에서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가르쳤던 김지훈 부사장이 회사의 경영일선에 합류하면서 저렴한 건설자재용으로만 취급받던 국내산 낙엽송의 우수한 강도와 화려한 나뭇결 등의 특성에 다시한번 주목했고 그 이후, 건축구조용 및 목재 예술품의 원자재로써 국내산 낙엽송의 가능성을 연구함과 동시에 잠재적인 시장 상품성도 확인했다. 이와같은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낙엽송의 제재·건조·가공이 모두 가능한 생산설비를 새롭게 갖추도록 투자가 이뤄졌다.건축자재에 대한 여러가지 연구는 계속 진행중에 있다.
실제 건설현장에서 자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한번 더 생각해보고 그러한 것들을 줄일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자재를 만들어서 공급하는 것이 지금 영창목재상사가 지향하고 있는 운영원칙이다.
문의: mobile 010.4010.2595
tel 043.647.2280
e-mail jihoonkim1@gmail.com
40년 전통의 낙엽송 제재 전문, ycSawmill

Jihoon Kim
영창목재상사 부사장 김지훈
건축학 석사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건축학 학사
Washington University at St.Louis Northeaster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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